ME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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쇄신 주말

쇄신 주말

쇄신 주말은 이런 분을 초대합니다.
ME 주말을 경험한 부부가 다시 한 번 ME주말의 은총과 감명을 경험할 수 있도록 준비된 주말입니다. ME 정신에 따라 열심히 살아가려는 부부가 ME의 개념을 새로이 인식하고, 그 동안 소홀했던 대화생활을 쇄신하려는 데 이 주말의 목적이 있습니다. 시간적 어려움 때문에 참가가 어려운 분들을 고려하여 1박 2일(토-일) 동안 진행하도록 구성되어 있고 첫 주말을 경험한지 2 년 이상 경과한 부부라면 누구나 참가가 가능합니다.
각 본당에서 ME의 봉사직을 맡은 부부나 부부대화에 열성적이고 열심히 노력하는 부부를 우선적 으로 이 주말에 초대하는 것이 좋습니다.

MR 부부 피정

MR 부부 피정

MR 주말은 Marriage Retorno(메리지 리토르노)주말의 약자로서 "부부로서 함께 하느님께 돌아가자(Return to God)"는 의미입니다.
MR 주말은 성경말씀을 통해 개 인으로서, 부부로서 하느님과의 대화에 마음의 문을 열 수 있는 분위기를 제공함으로 개인으로서가 아니라 부부로서 함께 하느님께 갈 수 있게 합니다. 또한 남편과 아내가 함께 기도함으로 부부로서 하느님과의 관 계를 새롭게 재정비하는 주말입니다.
MR 주말은 이런 분들을 초대합니다.
MR은 ME 주말 경험한 부부로서, 하느님과 더 깊은 대화를 하고 싶고, 부부가 함께 영적 으로 성장하며 하느님께 더 가까이 가고 싶은 부부들과 사제 수도자들을 위한 주말입니다.

본당은 우리

본당은 우리

‘본당은 우리’ 프로그램은 본당의 신부님, 수녀님,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 좋은 시간을 경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입니다.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는 서로가 바쁜 생활을 하다보니 앞, 뒷집의 사정을 전혀 모른 채 단절된 생활을 하고 있고, 본당에서도 주일미사만 의무적으로 참석하고 개인생활로 되돌아가버림에 따라 새로운 얼굴과의 만남 은 거의 이루어지지 않고 있습니다.
이렇게 삭막해져 가는 우리 주변에서 활력을 받을 수 있고 신앙을 돈독히 해주며 본당가족의 관계를 사랑과 존경으로 결속시켜 주는 것을 도와주는 프로그램입니다

참부모가 되는 길

참부모가 되는 길

'참부모가 되는 길'은 부모들이 자기 자신과 자녀들에 대하여 더 잘 알게되고, 올바르게 인도할 수 있게 합니다. 부모들은 자녀와의 관계에서 부모의 중요성을 깨닫게 함과 동시에 자신감을 갖게 하는 프로그램입니다. 이 프로그램을 통해 부부들은 혼인생활에 있어서의 전반적인 태도와 계속적인 대화에 대해 깊이 생각해 보게 됩니다. 어떻게 올바른 부부가 될 수 있는가를 이론적으로 가르치는 것이 아니고 서로 경험을 나눔으로써 배우는 과정입니다. 연령에 관계없이 부부가 함께 참석하는 프로그램 입니다.

참부부가 되는 길

참부부가 되는 길

이 프로그램은 우리 부부들에게 희망을 갖게 하여 주고 부부사이에 있는 장벽을 없애주며 로맨스로 다시 살아나게 해 줍니다. 지금보다 더욱 성화된 부부로서 살 수 있도록 도와주며, 부부 관계를 더욱 증진시켜 주는 프로그램입니다. 참부모가 되는 길과 마찬가지로 부부 서로 경험을 나누며 배우는 과정이며 연령에 관계없이 부부가 함께 참석하는 프로그램 입니다.

사랑의 언어

사랑의 언어

우리는 배우자를 사랑하려고 노력하며 살고 있습니다. 그러나 어떤 때는 배우자가 그 메시지를 이해하지 못하거나 오해하는 경우도 있고, 사랑의 노력을 이해하거나 고마워하지 않는 때도 있습니다. 그것은 언어가 다르듯 서로의 사랑의 표현 방법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배우자에게 사랑을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우리는 배우자의 언어가 무엇인지를 알아내고 기꺼이 익히려는 노력을 해야 합니다.

이 프로그램에는 “다섯 가지 사랑의 언어”를 기초로 하여 서로의 사랑의 언어와 방언들을 살펴볼 것입니다. 그럼으로써 보다 효과적인 의사소통을 통해 더욱 친밀한 부부관계를 이루어 나갈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 줍니다.

제1 강의: 사랑의 탱크와 유형
제2 강의: 인정하는 말 함께하기
제3 강의: 선물
제4 강의: 봉사
제5 강의: 육체적 접촉
제7 강의: 사랑의 언어 발견하기
제8 강의: 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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